[계약그녀] 2-1 회차 굿 엔드 종료 │└EGPL-


계약그녀 2회차 굿엔딩 봤습니다.

초반부에 진행은 비슷합니다. 다만 주인공에게

일부분 바뀐게 있다고 한다면 주인공의 태도.

자연스런 H 후에 키스라던가...


학원 축제. 나츠마츠리.
[누가그랬었지... 왜 축제는 가을이냐고 여긴 여름인데 우짤 ㅋㅋㅋ]

전회차에서는 귀신의 집을 통한 점집으로 이동이었지만
여기서는 히로인인 레이카가 귀신의 집 가자고 말하니까
무서워하는 걸 보고서 주인공이 점집으로 노선변경.

그 이후에 둘의 기분은 더욱 상기되죠.


주인공의 생일도 바뀝니다.

1회차에서 온천 문제로 싸웠는데, 이번엔 가을에 온천을 가는 것으로
문제를 클리어 합니다.
[겨울 온천이라고 한 사람 누구냨ㅋㅋㅋㅋㅋ]



학원 데이트 이후.
주인공이 레이카에게 열혈한 고백을 합니다.

그것에 심쿵당한 히로인.


이후 레이카와 주인공은 더욱 관계가 돈독해지지만,
미래에서 시간축이 틀어진것에 분노해서 레이카를 잡으러 옵니다.

이때 레이카의 상사와 레이카가 주인공에게 말합니다.
주인공은 두번이나 레이카를 사랑하게 되었고, 레이카도 당신만을 바라면서
이곳으로 왔다고. 허나 그 말에 흔들림 없이 두번이나 나를 사랑해줘서
고맙다고 레이카에게 말하죠.

하지만 레이카가 계속해서 타임머신을 조작해버리는 바람에 문제가 발생하고
어찌어찌 시간을 벌려고 했지만, 버티지 못하고 또 잡혀가게 될 뻔한 상황에서


주인공이 같이 미래로 가는 것을 선택.
그리고 미래에서 시공관관리라는 직과를 들어가는 것을 선택하고 교육연수를 받습니다.

그리고 두 사람은 말하죠.
2번이나 놓쳐버린 크리스마스 이브.
이번에야말로 보러가자. 라고요.

이제 해피엔딩 보러 갑니다.

굿엔딩도 충분히 해피한 것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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