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르소나5 ] 풀레이 일지 2 ㅡ 시간 잘가네... ││├플레이 스테이션-



지금은 출근 중.

출근하기 전에 조금만 해야지 하고 1시 즈음에 켰는데 4시 10분 되서 기겁. 게임 저장하고 사진찍고 키면 바로 할 수 있게 일차 돌리고 다시 저장하고 출근 준비하고 나왔음.

카모시다(맞나?) 팔레스는 조금 밖에 안남은 상태.

현재 전체 플레이 시간 10시간 가량.

기믹 찾으랴 맵 완성 시키랴. 길 찾으랴. 전투 하랴. 페르소나 협박하랴. 보물 상자 찾으랴. 하다보니... 캐릭터들 전투 대사들도 괜찮고 시스템적으로 팔레스 경계지수도 조심해야하다보니 올라가면 섀도우 잡아서 내려주고 움직이는게 안정적이라서...

오늘 저녁이면 팔레스 하나는 끝낼 수 있을 것 같음.

메인 히어로 성우가 후쿠야마다 보니까 통수 칠 때마다

까발려주마 하는데 자꾸
사장 명령이다! 라는 대사로 들려서 곤욕 중.

안 성우는 미즈키 나나. 느낌은 안쥬랑 페이트 사이.

페르소나 협박시 대사들도 읽고 있다보면 상당히 재밌게 구성되서 그거 읽을려고 홀드업 만드려 하다보니 시간이 더 잘가는 것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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