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포스팅이 적은 이유


1. 여기 말고 실시간으로 소통을 하는 곳이 있다.

 굳이 여기가 아니어도 실시간으로 소통이 가능한지라... 뭐... 요새 카테고리 추가된 거 보면 아시겠지만요? 적긴 해도 와서 떠드는 분들도 있고, 말 없이 있으신 분들도 있지만 그래도 실시간으로 제 게임하는 거 보면서 그렇게 못하는데도 욕은 안하니 다행이랄까?
(스플2 랭크매치도 아닌 레귤러 매치에서 10킬을 한번이라도 해본 사람이 할말은 아닌 거 같... 읍읍!)

지금 다른 문제와 겹쳐서(아래에서 언급할 예정) 주기가 일정치 않은 상황이긴 합니다.

 뭐, 팔로워도 그리 많은 건 아니지만 시작한지 얼마 안된 것도 있고, 제가 게임에 집중하면 말이 적어지는 부분도 있다보니(변명하지 마라! 그냥 니가 재미 없는거다!) 그런가 싶어서 말을 더 하려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나중에는 노래 틀어놓고 똥손으로 프라모델 만들면서 채팅 나오는 거에 떠들기만 하는 것도 할 생각입니다. 일단 예정에는 있어요. 지금 당장은 안할 뿐이지! 숫자가 늘어야 할 생각!-이러가다 갑자기 할 수도 있고! 왜냐묜 프라모델이 차지하는 공간을 없애고 박스 사다 맞춘거 대충 쳐박고 공간 확보 좀 하고 싶어서?-
(이 와중에 동시 20 찍고 팔로워 100 이상 찍으면 안면 깐다고 말한건 안 비밀. 이미 내 얼굴 아는 분들도 의외로 있다는 건 더 안 비밀. 아직까진 미공개로 손이랑 몸만 보임)

 개인적인 욕심으론 로고랑 캐릭터 요청하고 싶어도 원하는 형태로 만들어 달라기엔 쩐!이 들고, 주변 사람에게 부탁하기엔 다들 바뻐. 쳇! 나만 안 바뻐! 왜 그런 건지는 몰라도 그래! 그래서 쩐! 이 생기고 나면 의뢰할까 고민하고 있어요. 



2. 역시 내 손은...(게임)

 이것저것 여러 게임을 하지만, 일단 TPS FPS는 제가 개 잼병이예요. 근데 은근 봐... 스플래툰 하면... 이젠 못하지만. 생활고에 빠져서 스위치가 제 손을 떠났습니다. 데헤헤헤헤헷! 여튼간에! 하이퍼 스케이프를 해보고 다시금 알았죠. 전 진짜 저런 걸 못한다는 걸. (아는 동생이 저보고 그냥 패드로 하래요 형은 키마 쓸 타입이 아니래 ㅋㅋㅋㅋㅋ)

 명필은 붓탓을 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마우스도 사무용 무선 마우스(누가 게이밍 마우스 좀 퍼억!)고 콤퓨타도 게이밍 노트북일 뿐이고(그것도 머언 옛날꺼-하이퍼 스케이프가 도는 시점에서 옛날께 아니라는 분들이 있... 읍읍-그런 게임 잘 못할 뿐이고(그냥 게임을 다 잘 못할 뿐이고) 한동안 하이퍼 스케이프나 배틀 그라운드를 해볼 생각 입니다. 에임고자의 FPS, TPS 적응기! 라는 거죠?

 뭐, 저랑 놀아주실 분 있으시다면 격겜같은 것도 하겠죠?(격겜도 고자일 뿐이고!)


 타겜이야기도 좀 하자면 다른 거 하는 시점에서 밀리시타 3주년이 겹쳐서! 대충 다 날렸어요 데헷 페롯! 데레스테요? 이벤트도 안뛴지 근 1년 넘었을 걸요? 아마도? 아닌가? 중간중간에 뛰었나? 하여튼간에 

 벽람은 로그인 보너스만 받는 수준이 되버렸는데, 이번 이벤이 로얄이예요. 로얄이랑 유니온이랑 아이리스는 뛴다! 라고 생각하고 있는 상황이라, 로얄 이벤트는 아마도 뛸겁니다. 코어도 대략 40개 정도 모아놨지만, 순식간에 사라지겠죠 뭐... 건조 확률 더러울 건 뻔히 알고 있는 사실이니까.

 페그오? 스토리도 진행 안하고 있어요. 잼 업성. 스토리가. 졸려도 신 스토리 보는 맛으로라도 했는데, 스토리가 잼 없어. 잼 어디다 가져다 팔았음? 잼민이 줬음?

 뱅드림은 시간 날 때 조금씩 하는 느낌으로하는 중이예요. 콘솔 겜도 마저 클리어 해야하는데, 데헤헤... 스팀도 사놓은 게임 슬슬 클리어 해야할 것들은(콘솔로 클리어한 애들 빼고) 클리어 해야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펌프잇업 창모드 띄워서 티비쪽으로 옮기고서 방송하고 싶기도 한데(몸치 저질 체력 아재가 펌프 잇 업으로 몸 개그 하는 거???)...

 원신 클베 잼나요. 원신 정식 서비스하면 저랑 같이 하실 분 찾아요. 쓰벌 조작 개같긴 하지만 재밌어요(뭔소리야) 폰은 취급 안해요. 컴이랑 콘솔만 취급합니다.(얌마)



3. 요새는(근황과 애니 이야기)

 취직을 하기 위해서 이리저리 보고 있습니다만, 연락 온 곳이 저번보단 많이 줄어들어서 취직을 못하고 생활고에 쩌들어 힘들게 산지 벌써 3개월째 입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조금이라도 즐거운 걸 찾고 있다보니...(이 와중에도 애니랑 만화는 손도 안대서 그쪽은 어찌 돌아가는 지도 모르고) 프라모델도 신작 나온게 뭐가 있는지도 몰라요. 요새 가서 살 수가 없으니까!(파워당당!)

 가장 근래 본 애니메이션이나 그런거라면... 

가면라이더 지오랑 제로원이랑(어째 이건 다 챙겨봄 근데 제로원이 워낙 잼이 없어서 전작들 다시 보는 경우가 발생)
여성향 게임의 파멸 플래그 밖에 없는 악영영애로 전생하고 말았다 랑

아픈 건 싫으니까 방어력에 몰빵하려고 생각합니다랑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랑 식극의 소마랑

3월의 라이온이랑 그리드맨이랑

보고서 다시 본게

가면라이더 에그제이드, 빌드, 디케이드, 카부토, 앤잴비트,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 게이머즈, 도쿄레이븐즈, 아스타리스크, 기교소녀는 상처받지 않아, 4월은 너의 거짓말, 코드기어스, 대플래그, 사키 정도려나요? 지금은 틈틈히 사쿠라 보고 있어요. (펌프킨 시저스 보고 시프다!)

어... 뭔가 아재가 된 느낌.



4. 지금 필요한 것들(기타)

 지금 최대한 빨리 구해야하는게 컴퓨터랑 모니터. 견적은 이미 뽑았어요. 제가 조립할 줄 알고 제가 호환 맞추기 때문에 굳이 남에 손을 빌릴 필요 없고, 뽑고나서 약간의 의견만 물어볼 뿐(응? 뭔가 말이 앞뒤가 틀려)이죠.

 헤드폰용 케이블. 쓰벌 소니 색히들은 왜 규격이 이상해서 지들 케이블 사서 쓰게 만들어 놨냐고... 딥빡하면 아예 헤드폰을 새로 사는 수가 있어... 앙?

 드래곤을 가져오자(응?).

 제 아이콘처럼 쓰던 아이언 나오가... 아이언 구다코가 되서 돌아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구다코도 예전에 구해놓은 애였지만, 뜯지 않은 상태에 구석지에 쳐박혀 있어서 냅둔 상태였거든요. 아이언 흑잔(...)이라는 선택지도 있고 ㅋ

 요새 두발이 너무 길어서(근 3개월은 안 자른 것 같은데.) 두발은 좀 정리해야겠어요. 샴푸도 많이 들고... 면접 보려고 할 때 왁스 바르고 가려고 해도 머리가 길어서 원하는대로 안되서요

 소니 포터블 프로젝터를 팔까도 고민 중. 초반에 좀 쓰다가 어느 순간부터 안쓰고 방치되는 중이라... 싸게싸게 팔까 고민하고 있어요. 필요하신 분은 비밀댓 달면 이야기 좀 해봅시다. 아, 안드로이드로 게임 몇개 돌려보려고 샀던 V50(듀얼스크린 포함)도 중고로 팔까 고민중.

 이리저리 스트레스는 쌓이는데 제대로 풀지는 못하고 불완전 연소로 스트레스가 차곡차곡 다시 쌓이는 느낌 개쩜 ㅋㅋㅋ 요새 소화도 잘 못하는 중.



 여튼 그렇다고요. 흠... 이제 부터 뭐하지? 오늘은 나갔다오고 딴 짓하다가 시간 너무 늦어졌는데... 보던 말던 플레이 하는 거 켜놓고 있는 경우도 있다보니 자연스레 겜 하기 전엔 키고, 겜 안하면 안키고 있는 상황이 지속중...(먼산 담배) 아, 포폴 하나 실수한 거 찾아냈으니 그거 수정해야 하는 구나.

CCG 포폴도 만들어야 하고... 후우...





덧글

댓글 입력 영역


TA환상 채널

통계 위젯 (블랙)

120
185
727095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블랙)

136

접속정보

플래그카운터

Flag Coun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