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나는...


 이력서도 포폴도 다 가고 싶은 업계용을 올렸고, 일반 이력서에는 여태까지 일했던 것만 넣어놨을 뿐인데...

 전혀 생각지도 못한 업계에서 연락이 와서 그보다 더 좋은 조건을 부르더군요(주 5일. 공휴일 다 쉼. 급여도 여태까지 그 어디보다 높음), 오늘 면접보고 왔는데, 임원 면접까지 합격을 하여 수욜부터 출근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하게 어안이 벙벙함.

 진짜로 이번 합격한 계통에 업무라는 건 전혀 해본 적이 없다보니 자신감 없이 갔다 왔는데 말이죠.

 여튼 좋은 날입니다. 치맥 먹고 자축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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